안녕하세요 임장가볼까입니다 연휴 마지막날 처가에 들렀다가 토곡요 카페에 들렀다 왔어요^^ 주차장도 넉넉하고 연휴가 끝나서인지 사람이 한적해서 좋더군요 카페 외관이 약간 교회같은 느낌이네요 입구로 가는 다리 옆에는 물이 꽝꽝 얼어있어서 아기 스케이트 태워줬어요 문이 엄청 커서 신기하네요 ㅎㅎ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빵 종류가 그리 많지 않아서 아쉬웠으나 제가 다 좋아하는 빵이라서 종류별로 하나씩 골랐어요 저희 아들도 저랑 닮았는지 빵을 야무지게 잘 먹네요 카페 내부는 화이트톤이라서 깔끔하고 의자도 편해서 오래 앉아있기 좋았어요 외부는 겨울이라 약간 황량해보이긴 한데, 고즈넉하니 멍때리기 좋은 것 같아요 아직 블로거로써 자질이 부족한지 다 먹고나서야 항상 블로그에 올리겠다고 생각이 나버리네요 커피는 맛있었지만 빵은 가격대에 비해 맛있다고 하기엔 약간 부족했어요 분위기는 조용한 것을 좋아하시면 가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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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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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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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곡요
원문 링크 : 양산 빵카페 토곡요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