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뮤 고양이 카페 복실복실 최애 애옹이 카페 소개 뮤고양이카페 경기도 광주시 경안안길 76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 주소 뮤 고양이 카페 두 번째 방문 후기이다. 고양이 냄새 1도 안 나는 깨끗한 실내 환경과 순한 냥이들을 잊을 수 없어서 또 놀러 갔다.
이번엔 츄르 현질을 했지 츄르를 구매하면 플라스틱 컵을 같이 주는데 컵 뒷면에 츄르를 짜서 주면 된다. 이렇게 주는 이유는 고양이들이 츄르 비닐을 씹어 삼킬 수도 있기 때문!
츄르 들고 오자 바로 간절한 눈빛 발사하는 제제(?) 비슷한 애가 한 마리 더 있었는데 얘가 제제 맞나?
훗 천천히 줄 거임 (현질한 자의 여유로움) 갈색 친구랑 옆에 하얀 친구랑 번갈아가면서 간식을 줬다. 이 친구는 달콤이!
처음 갔을 때 나에게 골골송을 불러준 귀요미여서 기억한다. 무아지경이구나ㅋㅋㅋㅋ 많이 신난 듯 달콤이 먹방 영상 달콤이랑 제제(?)
갈색 친구가 유독 간식을 좋아했다. 이 친구는 아마도 뚱이 둔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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