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1선발을 잡는 1선발이 없다. 롯데의 경우 2025시즌 초반에는 반즈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도중에 교체된 감보아가 1선발을 맡아주고 있다.
감보아는 물론 좋은 선수이지만, 타팀의 1선발들을 비교를 하자면, 그렇게나 대등하다고는 할 순 없다. 스트라이크 존에서 너무나도 빗나가는 볼이 많은 편이고, 그로 인해서 버리는 공이 많아 7이닝 이상을 던지는 경우도 없다.
그리고 2025시즌으로 감보아 자신의 역대 커리어 사상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중이며, 최근 경기인 9월 첫재주의 kt전에서 매우 불안한 투구를 보여주었고 패전투수가 되었다. 그리고 그만큼 데이터가 쌓이면서 최근 한달은 1선발이라고 하기엔 아쉬운 성적이다.
전체적으로 투수진이 강한 lg 리그 대표급 1선발이 두명인 한화 철벽인 ssg의 엔더슨 그외에 헤이수스는 물론 삼성의 후라도 두산의 잭로그 등 타팀의 1선발을 잡는 롯데의 1선발은 현재 존재하지 않으며, 롯데는 2025시즌 그런 에이스들을 격파한 적도 거의 없다시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