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은 정말 좋은 관광지에요. 점점 교통수단도 좋아지고 있고, 저는 강릉에서 대관령으로 가는 편이기도 한데, 정말 강원도가 아니라면 즐길 수 없는 것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 중에서 먹을만한 것들을 가져와봤는데, SNS의 사진으로도 충분히 좋을만한 것을 소개시켜드릴게요. 우선 강릉을 가신다면 강릉의 시내 보다는 다시 한번 버스를 탑승하던가 렌트카를 빌려서 좀더 강원도 다운 평창쪽으로 들어가 대관령 혹은 횡계 진부 쪽으로 들어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강원도 와서 신기했던게, 우리가 부르는 식혜라는 것이 마시는 것으로만 있는 줄 알았는데, 빨간양념으로 식혜라고 부르는 것이 있더라구요? 이게 수육이랑 먹으면 얼마나 맛도리인지.
거기에다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도토리로 만든 막국수로 유명하더라구요. 이 세가지의 조합은 정말 강원도 아니면 구경을 못해본 것 같았던게 특색있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강원도 쪽은 설탕이 테이블에 구비가되어있는데, 달게 먹는 편인것 같더군요. 다음은 대관령의 ...
원문 링크 : 강릉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놓치기 아까운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