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힐링&마음 치유 글쓰기] 절대적으로 좋은 사람은 없다

 [힐링&마음 치유 글쓰기] 절대적으로 좋은 사람은 없다

직장에서 만난 사람은 업무로 부딪치다 보니 '좋은 사람'으로 남기가 쉽지 않다. 부서가 다르면 상대 부서의 업무 이해도가 떨어지고 본인 부서의 입장만 보이나 보다.

나의 직장 특수성 때문인지, 타 부서에서는 어떻게 하면 우리 부서로 업무를 넘길까 하는 생각에만 몰두해 있는 듯하다. '사람 좋다'라고 들은 사람일지라도, 끝까지 좋은 기억으로 남는 사람은 없었다.

집단 이기주의가 소수 집단인 우리 부서를 짓눌러 항상 마찰이 발생하거나 혼자 가슴앓이 하기가 일쑤다. 그래서 타부서 사람을 두고 하는 '사람 좋다'라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참 씁쓸하다.

절대적인 관계는 없듯이, 절대적으로 좋은 사람도 없다. 그저 그 상황에서 좋은 사람일 뿐인 것 같다.

최소한 내가 다니는 직장에서는 지극히 그렇다. 그로 인해 곪아 터진 상처가 나을 듯 낫질 않는다.

스트레스, 우울증, 공황장애, 갱년기 등으로 심리 치료 또는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분들께 글쓰기 추천!...

# 갱년기 # 치유 # 우울증 # 스트레스 # 마음테라피 # 마음치유 # 마음의위로 # 글쓰기치료 # 공황장애 #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