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5성급 W호텔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차세대 SW에 대해 잠재고객의 소리를 듣고 장벽을 허물기 위한 목적의 세미나로써 상당히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재미있고 알찬 이벤트였다. 14:30 부터 18:00까지 세미나가 진행 된 후 주최사에서 제공하는 W호텔의 코스요리가 제공되었다.
<메뉴 안내판> <유자드레싱, 제철야채를 곁들인 참치 타다키> 가장 먼저 제공되는 참치 타다키, 부드럽다. <트러플 오일을 곁들인 컬리 플라워 스프> 스프, 뭔가 후추 향이 나면서도 담백한 맛.
<라임 셔벗> 메인 디시 전에 먹는 입가심 용 셔벗, 살짝 시다. <메를로 와인 소스와 샐러드 루트..
뭔? 대충 안심 구이> 스테이크다.
고기는 두껍지만 부드럽다. <마스카포네 커피 크림을 곁들인 밀폐유> 디저트, 진짜 개맛있다.
<호텔 전경> - 이런 이벤트 아니면 언제 이런데서 밥을 먹어볼까.. 반복되는 일상 속에 재미있는 하루였다.
땡큐! SAP...
원문 링크 : 호텔 코스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