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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주공17단지 경매 16평형 2층 2025타경12685

 창동주공17단지 경매 16평형 2층 2025타경12685

도봉구 창동의 핵심 소형 아파트로 주목받는 창동주공17단지 1702동 2층 203호(16평형) 경매건으로, 최초 감정가 3억 5,000만 원에서 1회 유찰 후 최저가 2억 8,000만 원으로 진행 중이다. 창동역세권 개발과 GTX‑C 노선 호재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며, 소액 투자와 1인 또는 2인 가구의 실거주 수요가 집중되는 정석적 매물로 평가된다. 사건번호는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3계 2025타경12685(임의경매)이며 입찰기일은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10:00(2차 진행)이다. 소재지는 서울 도봉구 창동 38, 주공아파트 1702동 2층 203호(덕릉로 408)이며 용도는 아파트, 전용면적은 36.20㎡(10.95평), 대지권 25.70㎡(7.77평)이다. 감정가 3억 5,000만 원, 최저가 2억 8,000만 원(80%), 입찰보증금은 2천8백만 원(10%)이다. 단지는 총 11개 동, 1,980세대 규모로 주택공사 시공, 1989년 7월 준공되었으며 대단지 관리가 안정적이다. 주차대수는 537대(세대당 0.27대)로 지상 주차장 구조이며, 야간 주차난이 존재할 수 있어 입찰 전 인지 필요하다. 교통은 지하철 1호선 녹천역 도보권, 한 정거장 거리의 창동역(1·4호선, GTX‑C 예정) 인프라와 창동역세권 개발 호재의 수혜가 기대된다. 학군과 인프라도 양호한 편으로, 단지 반경 내 창일초·중, 월천초 등 다수 학교와 중랑천 한강시민공원이 인접해 주거 쾌적성이 높다. 호실은 1702동 2층의 전용 10.95평으로 선호도가 높은 복도식 2개 방, 주방, 욕실 1개 구성이다. 일조량은 무난하고 대단지 내 조경 조망을 저층에서 편안하게 누릴 수 있다. 권리분석상 선순위 근저당 권리의 채권 회수로 신청된 임의경매로, 채무 상태는 청구금액 약 3억 170만 원이나 등기부상 총 채무액은 3억 9,000만 원으로 감정가를 초과한다. 낙찰 시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 가압류 및 압류 등은 소멸하며 추가 인수 금액이나 법적 리스크는 없다는 점이 제시된다. 점유는 현 소유자 자력 점유로 확인되며 임차 보증금 인수 리스크도 없고 인도명령으로 정리 가능하다. 최근 실거래가에 따르면 창동주공17단지 전용 36타입의 거래가 3억 원대 초중반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졌고, 1년간 매매 134건, 전세 151건으로 거래가 활발하다. 창동주공17단지는 서울 내에서 2억대 가격으로 진입 가능한 우량 대단지 소형 아파트 자산으로 평가되며, 낙찰 후 즉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자세한 상담은 관련 상담처를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