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뉴타운(1구역~5구역) 중 약 12만 평 규모의 한남 3구역은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아 "디에이치 한남" 총 5,816세대, 20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9년~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곳입니다. 한남 3구역은 가장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입니다.
언덕 위에 수많은 집이 보이던 옛 정취를 간직한 곳! 철거되어 익숙했던 풍경이 지워진 막바지 모습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변화는 아쉬움과 기대감이 공존합니다. 앞으로 한남동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집니다.
현대 디에이치 한남 조감도 Hannam 3rd Zone, where the hillside houses of Seoul used to stand, is currently undergoing a rapid process of change.I record the photos of the demolished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