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송파 헬리오 시티가 들어서기 전 , 철거 직전의 가락시영아파트 전경입니다. 당시 6,600세대 규모의 국내 최대 단지였고, 가까운 옛 직장동료가 살고 있던 곳이기도 합니다.
왠지 모르게 남겨두고 싶어 담아 두었던 기록사진 2장입니다. 송파대로를 따라 철거를 앞둔 가락시영 아파트와 높게 올라가는 최첨단 타워의 대비가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한창 층수를 올리며 건설 중이던 롯데월드타워의 모습도 함께 담겼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집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매일 지나치던 익숙한 풍경이었을 가락시영아파트(현 송파 헬리오 시티)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변화를 앞두고 찍어두었던 당시의 사진을 공유해 봅니다. "This is an archival photo of the Garak Siyoung Apartments awaiting demolition, before the site was developed into what is now Heliocity in Garak-dong."...
원문 링크 : [기록사진] 가락시영아파트 철거 전 전경(현 송파 헬리오시티) Archive-Garak Siyoung Apartments before it became Helio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