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동 봄빛한의원 최민화 원장입니다. 진료실에서 부모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원장님, 이 애가 아프다는 말을 한 적이 없어요. 근데 어느 날 보니까 걷는 게 좀 이상한 거예요."
아이들은 어른처럼 '여기가 아프다'라고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합니다. 특히 서서히 진행되는 체형 불균형은 통증으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래서 발견이 늦어지고, 뒤늦게 한의원에 오셨을 때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진작 올걸"입니다. 강동구 봄빛 한의원입니다 오늘은 제가 진료실에서 아이들을 보면서 정리한, 부모님이 집에서 먼저 알아챌 수 있는 신호 5가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신발이 먼저 알려줍니다 첫 번째 신호는 아이 신발 밑창입니다. 아이 운동화를 뒤집어서 한번 보세요.
왼쪽과 오른쪽이 똑같이 닳아 있나요? 밑창 닳기가 다른 신발 한쪽만 유독 바깥쪽이 닳았다거나, 뒤꿈치 한쪽만 눌려 있다면 — 그건 골반이나 발목 정렬...
원문 링크 : 강동구 소아체형, "우리 애가 아프다고 한 적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