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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체리나무 키우기 - 체리 묘목 화분에 심기, 체리 수확까지 완료했어요~

 집에서 체리나무 키우기 - 체리 묘목 화분에 심기, 체리 수확까지 완료했어요~

체리나무 키우긴 쉽지 않다.
인기가 많아 이웃들이 체리나무를 많이 찾다 보니 따라 시작하는 이들도 늘어난 편이다.
수확 포스팅이 꽤 오랜만인데, 열매를 맺지 않던 나무가 이제서야 조금씩 열린다고 한다.
붉게 물드는 체리가 예쁘다는 점은 누구나 느낄 수 있지만, 실전 난이도는 여전히 높다.
햇볕은 6시간 이상 받는 장소가 좋다고 쓰여 있고, 실내 화분은 수확이 많지 않더라도 만족을 목표로 한답니다.
토양은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 좋으며 원예용 상토로 재배하는 사례가 많다.
물은 겉흙이 마른 후 1-2일 뒤에 주는 것이 기본 원칙으로 여겨지며 과습은 피하는 편이다.
비료는 봄부터 6월 중순까지 설명서 용량에 맞춰 2-4주 간격으로 주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병충해가 강해 해충이 잘 붙는 편이라 자주 농약 뿌리는 편이고 특히 응애 관리가 중요하다고 한다.
번식은 씨앗 파종과 접목으로 가능하지만 가정에서는 접목 대목 구하기가 쉽지 않아 대목 확보가 어려운 편이다.
묘목은 뿌리가 많이 붙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고, 자가수정 품종을 먼저 키워 경험을 쌓는 게 현명하다고 조언한다.
인공수정은 꿀벌이 오지 않는 장소에서 꼭 필요하며 자가수정 품종도 여전히 인공수분이 필요하다고 설명된다.
월동은 땅에 심은 경우에 비교적 잘 버티지만 화분은 노지월동이 어려워 차가운 곳에서 관리해야 한다.
수확한 열매는 9개 정도로 적은 편이지만, 화분에서도 체리의 맛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어 도전의 가치를 남긴다.
결론적으로 체리나무는 도전 가치가 높은 과수이지만, 난이도가 있어 충분한 준비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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