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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들였던 포인세티아 근황 - 포인세티아 관리법

 12월에 들였던  포인세티아 근황 - 포인세티아 관리법

제가 12월에 포인세티아 포스팅을 하면서 포인세티아를 들였었죠. 딸기사탕처럼 색이 예뻐서 눈길이 갔던 기억이 나요.

요즘 피는 꽃이 원래 있던 사랑초 정도밖에 없어서 포스팅이 뜸했었는데 포인세티아를 보니 아직도 예뻐서 근황과 관리법을 전하는 포스팅을 쓰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2달 전에 들였던 포인세티아는 현재도 거의 그때그모습 그대로예요. 포인세티아의 화려한 잎은 꽃잎이 아니라서 관리법만 숙지해 두면 이렇게 1달 이상 관상하는 것도 어렵지 않더라고요.

저번에 키울 때는 화려한 잎이 3월까지 시들지 않아서 일부러 잘라내고 새로 키우기까지 했었죠. 포인세티아 관리법은 역시 온도에 핵심이 있어요.

적당히 시원하게 관리해주는 것이죠. 음식이나 채소를 오래 보관하려 할 때 냉장고에 넣는 것과 원리가 같답니다.

포인세티아가 빨리 시들어서 고민이라는 이웃님들의 사연을 들어 보면 따뜻한 거실이나 방에서 키워서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아쉽게도 사람이 아늑함을 느끼는 장소에서는 포인세티아가 1달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