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 쥐라기 녀석(ジュラシック野郎)」 사카모토와 아오이가 하나의 공개 참관 수업을 간 사이 가게를 보던 신과 루는 티격태격 싸우기 시작한다. 이유인즉슨 루가 청소를 할 때만 더러워질까 신의 앞치마를 입기 때문ㅋㅋㅋㅋ 그 와중에 눈치 없이 고기 만두 얻으러 온 헤이스케 루가 홧김에 그만 '너랑 있으면 속마음을 읽힐까 불편하다'고 심한 말을 해버리고, 이를 들은 신도 기분이 상해 상점을 나가버린다.
홀로 남아 자신이 한 말을 후회하고 있던 루는 방호복을 입은 정체불명의 사람들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ㅋㅋㅋㅋㅋㅋ애기 신 ㅈㄴ 기엽다 머리 염색한 초딩 같음 사실 이들이 납치하려고 한 인물은 루가 아닌 신이었다.
루가 신의 앞치마를 입고 있던 바람에 착각해서 잘못 데려온 것. '세바'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운전수가 아무래도 잘못 데려온 게 아니냐며 말해보지만, 그의 상사인 타나카는 그럴리가 없다고 부정한다.
타나카의 말에 따르면, 신은 과거 3랩에서 초능력 실험으로 독심술 능력을 ...
원문 링크 : 사카모토 데이즈 7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