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약과 성장 블로그입니다.
들어가며 최근에 구입했던 오롬 핸디 스키니 저널 한 권을 다 썼습니다. 두 권을 샀기 때문에, 이제 두 번째 노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노트를 쓰다 보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차곡차곡 쌓여 있는 메모지를 보면 시간이 휘발되지 않고 축적된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악필이기 때문에 (ㅜㅜ) 노트를 깔끔하게 적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알아볼 수 있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휘갈겨 적거든요. 그렇게만 적더라도, 그냥 휘발되고 흘러가는 시간보다는 훨씬 밀도 있게 시간을 붙잡아 둘 수 있지요.
노트 한권 다 쓰고 나서 자랑하는 이야기 내세울 만한 깔끔한 노트는 아니지만, 대충 적어놓은 제 노트를 한번 보여드릴까 합니다. 부끄럽네요.
글씨좀 예쁘게 쓰지.. 그나마 예쁜걸 보여드리는 거예요. ^^ 부끄러운 노트필기 좀 깔끔하게 적을걸...
ㅜㅜ 유튜브를 보니 많은 노트필기의 달인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저도 깔끔하게 적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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