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에 볼 일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볼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잠시 들렀는데, 오랜만에 맡아보는 대형서점 냄새가 너무 좋았습니다.
고등학생, 대학생 때 서울에 살았기 때문에 자주 갔었는데, 대학원 가고 나서부터는 갈 기회가 많이 없었거든요. 물론 다른 곳에도 대형서점이 많은데, 교보 광화문점은 아주 어릴 때부터 갔던 곳이어서 추억이 많이 담겨 있는 곳입니다.
평대에 쌓여 있는 신간 중에서 읽고 싶은 책들이 참 많았어요. 온라인 교보에서 주문하려고 책 표지만 캡처해 왔습니다.
오늘 할 이야기는 교보 갔던 이야기는 아니고, 개인적으로 필요했던 사무용품 하나를 사 왔습니다. 핫트랙스에 오롬 매장이 있어서, 노트 커버를 하나 사 왔거든요.
정확한 제품 명칭은, "커버 리필 핸디 슬림형 스티치" 입니다. 카멜 색상으로 사 왔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노트 정리랑 기록관리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시스템을 많이 전전했었습니다. 대학생 때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썼었고, 3P 바인...
#
3P바인더
#
플래너
#
프랭클린플래너
#
프랭클린
#
축적
#
자기계발
#
오롬
#
불렛저널
#
다이어리
#
노트커버
#
노트
#
기록
#
교보문고
#
OROM
#
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