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체는 길한 것 358: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2012/07/03(火) 08:53:14.46 ID:F/wlChV00 이미 올라온 이야기 같긴 한데, 바다에 나온 어부는 익사체를 보거든 반드시 데리고 돌아간대. 길한 물건이니까 말이야.
고기 잡으러 가는 길에 만났을 땐 "돌아가는 길에 건져줄 테니, 여기서 기다려."라고 한 다음 그대로 고기를 잡으러 가 버린대.
그렇게 돌아오는 길에 같은 자리에 오면, 분명 밀물 썰물의 흐름이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시신은 반드시 거기서 기다리고 있으니 데리고 돌아가면 된대. 그렇게 시신을 데리고 돌아오면, 그 다음 어로는 대풍이 된다고 들었어.
원문 仏さんは縁起物 35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2/07/03(火) 08:53:14.46 ID:F/wlChV00 既出だと思うけど、海に出た漁師さんは仏さんは必ず連れて帰る。縁起物だそうだ。
行きがけに会った時は「帰りに拾うからここで待ってろ」って言ってそのまま漁に行ってしまう。 帰りに同じ場所へ来ると潮の流れが有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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