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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바다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이상하게 이야기가 안 맞물리는 사람

 [2ch괴담] 바다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이상하게 이야기가 안 맞물리는 사람

이상하게 이야기가 안 맞물리는 사람 468: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2012/07/21(土) 11:37:06.51 ID:Gw45kluz0 예전에 갯바위에서 새벽 3시쯤부터 자리를 잡고 일출 피딩타임(朝マズメ)을 기다리고 있을 때, 같은 데 있었던 사람이랑 얘기를 했는데 아무래도 이야기가 잘 안 맞아 이상히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빨리 다리가 지어졌으면 좋겠다던가, 인피니티 루프 릴을 샀다던가 하는). 그런데 하늘이 하얗게 트기 시작하니 그 사람은 어느샌가 사라져 버려서, 등줄기가 섬찟했지만 일단은 소방어를 낚아 돌아왔습니다.

저도 혹시 파도에 휩쓸려 죽는다면, "지금은 다리가 생겨서 갯바위까지 접근성이 좋아졌다."던가 하는 과거 일들을 꼭 최근 일처럼 말하는 유령이 돼야지 싶어요.

원문 妙に話が合わない人 46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2/07/21(土) 11:37:06.51 ID:Gw45kluz0 以前、磯で3時くらいから場所とりして朝マズメ待ちしてたとき、同じ場所に居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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