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가를 걷는 난쟁이 183: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2013/06/04(火) 18:05:48.90 ID:mgxVGM8D0 난 바닷가 사는데, 어느 날 보니까 웬 난쟁이 하나가 방파제 옆을 걷고 있는 걸 본 적 있었어. 너무 자연스럽게 걸어가서, 난 그 난쟁이가 차 그늘로 사라질 때까지 그냥 멍하니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었음.
그거 도대체 뭐였을까? 185: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2013/06/05(水) 01:29:40.77 ID:zyVIf00y0 >>183 그런 게 바로 정령(精霊) 같은 거 아냐?
189: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2013/06/07(金) 03:43:55.56 ID:s8WFqOFd0 >>185 시내 한복판에도 그런 게 있나 보네……. >>186 외견은 아저씨가 아니라 애였어. 키가 한 타이어 절반쯤 되는 애.
차림새는 옷이 전체적으로 헐렁한거 빼면 그냥 평범했음. 티셔츠 입고 바지 입고 말이지.
원문 防波堤を歩く小人 18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