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부르는 작은 아저씨 863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04/09/18 07:42:24 ID:J/bhZvAW 예전에 흔들 다리를 건너다 밑판이 빠졌을 때는 솔직히 이제 죽었구나 싶었어. 근데 문득 저 앞을 바라보니까…키가 한 50cm?
쯤 돼 보이는 웬 아저씨가 날 보면서 이리 오라는 손짓을 막 하는 게 보이더라고. 거기서 한 30분쯤 기절해 있다가 다른 등산객분 도움을 받아 겨우겨우 목숨 건졌는데.
그분 말로는, 흔들 다리가 바람도 안 부는데 흔들거리면서, 주변에 빨간 도깨비불같은 게 이리저리 춤추고 있었대… 그땐 정말 구사일생이었음. 벌써 20년도 더 된 이야기예요.
원문 呼ばう小さいおっさん 86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04/09/18 07:42:24 ID:J/bhZvAW 吊り橋の羽目板が抜けた時は正直もう駄目かと思ったよ。 ふと、前を見ると。。
身の丈、50cmくらいの親父がこっちへ来いと 手招きしてた。 30分ばかり気を失っていたようで別のハイカーに助けられた その人の言う事には、吊り橋が風も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