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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괴담][2ch괴담] 매일매일 아이한테 화내는 소리가 들렸다

 [번역괴담][2ch괴담] 매일매일 아이한테 화내는 소리가 들렸다

예전에 근처 아파트에서, 아이어머니 같은 사람의 엄청 히스테릭한 고함 소리가 계속 들려서 우울해진 적이 있었어. 거의 매일 이런저런 이유로 화를 버럭 내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막 지르더라고.

애가 막 나쁜 짓(?)을 했다면서 그걸 혼쭐을 내겠다고 소리를 지르고, "빨리 사과 안 해!"

라면서 절규를 내질러. 그리고 직접 들리진 않지만 아마도 애가 사과를 하고 난 후에는 "안 들리잖아!

더 똑똑히 크게 사과 못 해!" 하고 야단을 막 치는 거 있지.

그리고 또 애가 사과를 하는 것 같더니"그럼 뭐 잘못했는지 말해 봐. 알고 사과하는 거 맞아?"

라면서 트집을 막 잡고 말이야. 화가 극도로 뻗치면 소리 소리를 막 지르면서 탁자(?)

같은 걸 쾅쾅 두드려. 그러고는 또 처음으로 돌아가는 거야.

이런 느낌으로 거의 맨날 소리를 지르는데… 심할 땐 거의 한 시간 동안 절규 소리가 끊이질 않아…. '이거 경찰한테 신고해야 하나…그래도 내 집에도 이렇게 크게 소리가 들리는데, 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