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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괴담][2ch괴담] 별 이상한 꿈을 다 꿨네…

 [번역괴담][2ch괴담] 별 이상한 꿈을 다 꿨네…

3 개월쯤 전에, 내가 원룸 짜리 연립주택에 살던 때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은 목욕탕에서 갑자기 이상한 아저씨가 나타나서 나한테 날붙이를 마구 휘두르는 꿈을 꿨다.

"이상한 꿈을 다 꾸네…." 하고 나는 세수하러 목욕탕에 들어갔다.

그런데 목욕탕 안으로 들어서니까 욕탕 천장이 상판이 빠진 채로, 천장 뒤편으로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온몸이 (((( ;゚Д゚))) 후들후들 떨렸던 건 정말이지 오래간만이었다.

그 일 말고도 누가 문 렌즈를 깨뜨리거나, 집에다 이상한 표식을 해놓는 등 무서운 일이 너무 연달아 일어난 나머지 결국 나는 그 방을 나와 친정으로 도로 들어가게 되었다.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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