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난 진심으로 과자들을 애용해서 맛보는 미식가 이었어요

 난 진심으로 과자들을 애용해서 맛보는 미식가 이었어요

가슴이 허락을 해주면 스스로의 감정에 많이 솔직해 질거에요. 분명히 제 스스로가 컨트롤 하고 있는 몸인데!

마음에서 소리를 질러봅니다. 사랑 고백을 하는 것도, 고마움을 말하는 것도.

창피하다는 핑계로 말을 감추고 있답니다. 자존심?

그냥 그것 때문이련가? 잘 알 수는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말로는 표현하지 못해도 여기다는 끄적일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해봅니다. 난 진심으로 과자들을 애용해서 맛보는 미식가 이었어요 옛날에는 아~ 배가 고픔… 과자…나 음료수 같은 것을 먹었어요.

아아~ 심지어 밥을 먹었는데도 라면을 끓여 먹은 다음 방탕…한 생활을… 좀 했습니다. 스트레스받으면 진짜 많이 먹죠.

진짜… 심각하게… 먹었더니… 살은.. 10kg 이상이나~~ 쪄버리고 정~말 고통스러웠죠. 근데… 난 살이 찐 일이 문제가 아니고!

무엇…보다 내 속이 넘 아팠습니다. 저녁에 끙끙거리고 제대로 잠을 못 자고….

매~일 과식을 해서… 위는 아마… 엄청나게 늘어났을 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