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하루를 지낸다는 건 언뜻언뜻 심심하게 보인다고 하지만 그래도 그대가 힘내서 살아간다는 증거죠. 어제와 같이 외출을 하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어가며 지인들과 함께 커피 한잔을 마셔보면서 낄낄깔깔 활짝 웃게되면 그게 행복한 마음이라는 거랍니다.
일상을 일탈한 여행도 진심으로 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시간속에서 찾는 즐거움도 진짜 좋습니다. 평범한 하루를 일기로 적는다면 좋습니다.
기억속에도 남고... 그래서 저도 이렇게 올려보겠습니다.
옛날과 달리 지금은 홀로 있는것도 신나요 정말 아무도 없는 저녁 시간… 저는 가족이 있으니까 요러한 시간은 정말로 소중하답니다~! 물론~~ 북적~거리는 집도… 진짜 좋아합…니다만 이렇게~~ 혼자 있게 된다면 신선하답니다~ 정말 어렸을 때 저는 요러한 시간이 정말 싫었는데….
이젠 아주 조금 정말 바라고 있을 정도로 소중하죠~ 그래서~ 무엇을… 할까나? 생각을 해본답니다.
일단은 뒹굴고 싶네요. 잔소리도 없고… 눈치도… 안 보고… 편안…하게 아아… 아님…...
원문 링크 : 옛날과 달리 지금은 홀로 있는것도 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