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되게 아까운 현실이 많이 일어났어요. 아!
아까워! 하면서 지나버린 일들이 아주 안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너무나 후회하고만 있다고하면 안되잖나요?
혼자 살았을 때가 기억이 납니다. 아- 진짜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어린 전 무턱대고 자취를 할거라고 하고 아르바이트도 힘을 내고~~ 과제도 힘을 내고~~ 구직도 생각을 하고 뭐, 그런 시절이 있었네요. 저녁 늦게 집에 와선 울어버린 날이 되게 많았습니당.
외롭고 힘들었으니까요. 그렇게 곤란한 하루를 보내고 잠에 빠져 있었…는데 화장실이 너무나 가고 싶어가지고 일어났답니다.
깊게 자고 있는데… 생리적 현상 때~문에 깬다는게 무척 억울하긴 했지만 어쩌는 수 없답니다. 그렇게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
화장실 변기가 막힌 거있죠. 진짜...
막힌 거있죠. 허...
어... 진짜로 그 때를 생각해보면 되게 황당하지만 진짜 왜왜왜 막힌지 모르겠고… 그런데 나는 뚫어뻥?
같은게 없어서 이거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