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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만발한 그 동네가 그립네요

 꽃이 만발한 그 동네가 그립네요

전 웃어보이면서 넘겨버리는 일들이 엄청나게 많아가지고 성격이… 착하다는 소리…들을 정말 많이 들어요…^^ 아~ 그래서… 제 스트레스가 넘나 많은… 사람이기도 하죠. 아!

그래도… 이런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해요. ^ㅁ^ 우~ 내가 푸는 방법은~ 아아… 그냥 저의 블로그에다가 이야길 푼답니다.

해우소…. 같은 느낌?

꽃이 만발한 그 동네가 그립네요 예전 등교길에는 아기자기한 꽃들이 가득 폈어요. 따로 꽃 구경이 필요가 없었다용~ 한쪽길에는 아기같은 꽃이 폈었고, 왼쪽에는 벚꽃이 화려하게 폈었죠.

가던 길은 괴로웠는데, 거닐면 분위기도 살고, 향기 같은 것들이 흔들릴때마다 굿~ 하루하루 지겨웠던 때가 은은한 꽃향기와 싱그러운 새싹들을 지켜 보면서 신선한 힘이 되어줬답니다. 너무 그립답니다.

깨발랄한 소녀같은 기분좋은 마음이 되는 그런 아기자기한 동네 입니다. 거닐면 행복해질수있는 그런 동네 이었어요.

햇볕에 빛을 받던 개나리들은 까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도 대중교통에 전부를 맡기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