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행이란걸 타지 아니하고 노래를 듣습니당. 그래서 사람들에게 핀잔을 많~이 듣곤하는 편이네요~ 뭔 참견.
무시하고는 노래를 감상합니다. 옛날 음악을 듣던!
요즘 노래던! 내가 좋으면 그만 아네요?
넘 참견하네요. 전에는 화도내고 역정도 많~이 냈죠.
유념치 말라며 귀찮아했네요. 하지만은 현재는 무시해버려요.
역시나 제가 좋다면 그만이라는 생각^^!! ㅎㅎ 정말로 음악이 좋다~ 이 음악이 인생을 풍요롭게 할거에요.
존 레전드 So High 이 노래 준비했네요~,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뭐를 해도 잘 되지 않을 때. 또는 씻어도 살짝 찝찝할 때에는 머리를 두번 세번 감는 답니다.
머리를 감고 나서 탈탈 털고 나오면 피로도 싹 풀리고 엄청 깨끗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말리는 것은 조금 성가시더라도 감고 나오면 후회는 안합니다.
매일매일 그렇게 감고 나와요. 난 화장실에서 음악을 들어보는 타입이에용^ 언제인가 방수되는 스피커도 샀습니다.
그것을 틀어놓고 목욕을 한다거나 머리를 감고 나...
원문 링크 : 가끔 그리울 때 존 레전드 So H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