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드디어 오늘!! 저의 추억이 한가득 담긴 사진…을 만들었답니다.
사실 사진정리를 하고 있는데 아~ 그래서 이왕 하는거 예쁘게 정리하고 싶으니 사진첩을 만들었답니다. ^ㅁ^ 아아^^ 그렇게 만들고 나니까 너~무나도 뿌듯~~하고 행복하더군요… 하하하..
아~ 그렇게 만들어놓은 사진집을 하나…하나 보면서 추억에 빠지는 정말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모두들 근처 약수터로 간 다음 물을 받아 마셔보세요.
제대로 된 시간에 가서 매일 마실 물을 받아오러 갑니다~ 아버지나 제 자신도 워터를 엄청나게 잘 마십니다. 덥디 더운 날은 항상 근처 약수터의 물을 먹죠.
썰렁한 날에는 결정자차 같은 워터를 보글보글 끓여서 먹어본답니다. ^^ 푹푹찌는 날에는 번거롭긴 해도 물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 한 겨울에는 따시한 생수를 먹을 수 있으니까 좋습니다, 음~ 약수터 물은 정부쪽에서 관리하기 때문인가 물의 질도 걱정도 덜하답니다.
그런데 반드시 가야되는 시간에 꼭꼭 가야 때문인지라 때문에 ...
원문 링크 : 모두들 근처 약수터로 간 다음 물을 받아 마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