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모두를 우울하게 하는 요즈음입니다. 환절기에 감기라도 걸리면 딱 오해받기 좋으니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채권추심 실제 사례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경북 김천에 거주하는 A 씨는 평소 가깝게 지내던 B 씨에게 약 5회에 걸쳐 9천만 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곧 상환할 것 같던 B 씨는 차일피일 상환을 미루며 A 씨의 속을 태웠습니다. 여러 차례 나눠서 돈을 빌려줬기 때문인지, 차용증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A 씨가 독촉을 계속하자, 아들과 딸을 연대채무자로 하고 상환기일을 못 박아서 차용증을 써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뿐이었고 채무 상환은 없었습니다.
그러자 A 씨는 경찰서에 사기죄로 B 씨를 고소를 하게 되었고, 두 사람은 합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작성했다는 합의각서를 보면, 채무자는 3년 이내로 원금을 상환할 것, 아들은 월급에서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나머지를 합의 일로부터 상환을 시작할 것이었습니다.
합의 내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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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대구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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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려신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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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못받은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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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채권추심
원문 링크 : 대구 채권추심 실제 사례-고려신용정보 대구중앙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