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엄마의 급한 SOS요청. 교복에 이름표를 붙여줄 수 없냐시며.
월요일에 당장 입어야 한다며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나셨다고ㅎ 학교에서 붙여서 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처음 해보지만 친구 일이고 일단 해봅니다.
니트나 저지도 괜찮게 잘 박히네요. 재봉틀을 다루니 이런 일도 해봅니다^^ 비용도 안 받으려 했는데 굳이굳이 주셔서 받았네요.
오랫만에 만나도 아이친구 엄마들은 애들 얘기, 학교 얘기로 언제든 수다가 자연스럽습니다ㅎ 재봉틀이 일상에서 이렇게 절실한 쓰임이 있어서 좋네요. written by 봉봉 p.s. 저희 공방은 수선이나 주문제작은 하지 않아요ㅎㅎ...
[서울 미싱 공방] 교복 이름표 붙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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