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휴먼들의 가장 큰 고민이 아이들의 건강이 아닐까 한다. 우리 눈엔 아직 아가인데, 7살만 넘어도 노견, 노묘라며 시니어 사료를 먹기 시작해야 하는 우리 털식구들.
그런 얘기를 들어서인지 괜히 애들이 7-8살이 되었을 때 조금이라도 평소보다 활력이 떨어져보이면 덜컥 겁이 나곤 했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다양한 영양제를 찾아보았다.
(지금 잡곡이들은 9살인 기역이를 제외하면 다 10살 이상이다!) 정말 다양한 영양제들이 있고, 보면 다 먹여야만 할 것 같고, 또 브랜드도 너무 많아서 고르기도 힘들었다.
일일이 성분을 다 확인하고 싶지만 (사실 내 영양제도 그렇게 고르지 않는걸.. ㅠㅠ)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내 나름대로의 기준을 정했다. 1. 너무 비싸지 않을 것 - 다묘가정에서 비싼 영양제를 모두에게 먹이는 것은 부담이 일단 너무 크다. 60알짜리 유산균에 60일 분량이라고 나와있지만, 그 한통은 나에게 10일 분량이다.
그래서 가격적인 부담이 크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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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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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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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묘영양제
원문 링크 : 우리집 고양이들 영양제를 고르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