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놩 2018.10.09 빽쏘 2018. 10. 10. 0: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한글날이자 레이디가가 주연의 스타이즈본이 개봉하는 날이었다. 마침 이종민이 저녁 같이 먹자고해서 6시 20분에있는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저녁먼저 먹고 영화를 보자고 했더니 점심을 늦게 먹어서 배가 안고프단다.
그래서 다음에 보기로 하고 소린이를 불렀다. 바로 이웃집에 가기 위해서...
이종민한테 이웃집간다고 사진보냈더니 바로 온다고 난리침. ㅋㅋㅋ 웬만한 프랜차이즈는 다 있지만 딱히 이렇다 할 맛집은 없는 작은 동네 망포에서 이 근처 학교 나온 사람들은 다 인정할 이웃집 양념 통닭 (항아리보쌈이 유명하긴 하지만 난 별로라...)
고등학교때 야자끝나고 야식으로 친구들이랑 참 많이 먹으러 갔었는데... 가격은 그대로더라.
현금결제 후라이드 만원! 알바끝나고 씻고 간거라 참 애매한 시간 네시 반에 들어갔더니 만석이었다...
물론 아주 작은 가게라 좌석이 다섯개 뿐이긴 하다. 가게 안의 손님들...
원문 링크 : 2018.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