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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주차] 더 이상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6월 4주차] 더 이상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06.30 (목) 귀찮아서 아님 쓸게 없어서 바로 목요일 이번주는 이렇다할 이벤트들은 없었다. 이게 바로 백수의 삶?

그럼에도 내게는 버라이어티한 계획이 있었으니 바로 오늘 캐리비안베이를 조지는거다. 근데 뭉개짐.

아 참 이게 인생이었지 사실 친구 생일 기념으로 가자한건데 내심 생파 못해준게 맘에 걸렸다. 마음 같아선 호텔 룸을 잡아 축하파티를 해주고픈데 룸카페갔다.

이런 현실의 늪 귀여웠던 하트풍선 생파도 캐베 못지 않게 놀았다! 나름의 포토존?

을 만들어봤는데 사진을 같이 찍으면 뭔가 안어울려서 (친구 독샷으로 가려는 계략) 친구랑 너무 잘 어울리는 색감이라 괜히 내가 다 뿌듯하고 막 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룸카페하면 보드게임 아닌가 의자쌓기 하는데 친구의 지능으로 저만큼 쌓아올렸다. 하 역시 예술가는 뭔가 달라 글고 엽떡로제 먹기 친구는 처음 먹어본다고 한다.

영업성공함 ㅎ 그렇게 웃고 깔깔거리고 식곤증 와서 한숨 자고 정말 소중한 순간이었다. 캐베를...

# 길진세 # 더이상무리하지않겠습니다 # 룸카페 # 부어치킨 # 부천 # 주간일기챌린지 # 큐브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