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 후 버스를 타고 쓰차오 녹색터널로 갔다 버스 컨디션이 좋지 않아 타는 내내 힘들었다. 배를 탄 곳 바로 옆이 대정이라는 도교 사원이어서 출발하며 볼 수 있다.
배가 지나 가는 곳에 위치한 다리다. 양쪽의 나무들이 맹그로브 나무이다.
이런 종류의 꽃들이 많이 피어있다. 붉은 색도 있다.
쓰차오녹색터널 모습이다. 나무가 터널을 만든 것이다.
블랙 맹그로브이다. 이곳이 녹색터널이다.
녹색터널을 통과하는 영상이다. 팔을 올려 촬영했음에도 휴대폰이 나와 아쉽다.
쓰차오녹색터널 배는 목욕탕 같은 의자에 앉아서 운행을 한다. 줄이 좋지 않아 뒷쪽에 앉았고 중국어 설명은 알아듣지 못했다.
맹그로브를 보는 것 말고는 감흥은 없었다. 영어로는 쓰차오 템플이고 한자로는 대중묘이다.
굉징히 큰 도교사원이다. 오른쪽에 있눈 사자상으로 숫놈이다.
눈을 가리는 의미는 모르겠다 왼쪽에 있는 사자상으로 암놈이다. 대중묘라고 쓰여져 있다.
용이 조각된 곳이 사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문이다. 건물의 오른쪽...
원문 링크 : 타이난(쓰차오녹색터널-쓰차오사원)(25.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