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40109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5일차 - 하이네켄이 세계적인 맥주가 된 이유 (암스테르담 근교 레이덴 / 풍차박물관 Molen de Valk, 암스테르담맛집 / 하이네켄 박물관)

 240109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5일차 - 하이네켄이 세계적인 맥주가 된 이유 (암스테르담 근교 레이덴 / 풍차박물관 Molen de Valk, 암스테르담맛집 / 하이네켄 박물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맑은 하늘. 오늘은 이 맑은 날씨를 날려보내지 않으리 라는 마음으로 레이덴에 왔다.

지인의 적극 추천 장소이기도 하다. 역에서 조금만 걸어나오면 보이는 풍차.

날이 맑아서 그런지 풍차가 정말 예쁘네요. 정면샷.

햇빛에 비춰지는 잔디까지 예쁘다. 참고로 여기는 풍차 박물관이다.

요금은 네덜란드 치고 싼편인데, 솔직히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이 복도를 지나서 문을 열면 가정집이 나오네요...?

풍차 안에 가정집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안했어서 당황했다. 이 집을 지나야 본격적으로 박물관이 시작된다.

그런데 여기 계단 다 왜 이렇죠? 사실 네덜란드 계단 대부분이 경사가 말이 안되기는 한데 여기는 유난히 더 심했다.

계단 맞죠? 사다리 아니죠..?

몰랐는데 풍차가 맷돌 역할이라고 한다. 바람이 불면 바람개비?

날개가 돌아가고 그로 인해 내부에 연결된 맷돌이 곡식을 갈아주는 것. 나는 풍차가 농업에 쓰인 건물인지 모르던 상태여서 신기했다.

네덜란드 사람들 머리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