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호텔이라 그런지 미소라멘이 있었던 조식. 북해도 호텔 조식에는 미소라멘 아니면 커리스프가 꼭 있었다.
꼭 한국의 휴게소처럼 향토음식이 있는게 신기했다. 체크아웃 후 이번 가족 여행의 하이라이트 비에이로 출발했다.
일부러 이른 점심 시간쯤 도착하도록 출발했는데 그래도 가득 차 있던 비에이의 식당들. 개인적으로 날 것의 해산물을 못 먹었기에 3:3으로 나누어 점심을 따로 먹었다.
우리 팀은 예전에 친구와 함께 왔던 다이마루로, 다른 팀은 해산물이 나오는 오카상? 뭐였지.
딱히 관심이 없었기에 기억 나지 않는 초밥집으로 향했다. 사진 상으로는 별 맛이 없어 보이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맛이었다.
에비동으로 워어어어낙 유명한 식당이 근처에 있어서 그렇지, 이 집도 에비동이랑 카츠동이 유명한 곳이다. 다만 라멘 세트는 딱히 추천하지 않는다.
가라아게도 추천하지 않는다. 웬만큼 잘 먹는다 하지 않는 이상 세트 메뉴를 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여기도 현금만 가능했던 것...
원문 링크 : 2024.02 친구따라 가족끼리 - 홋카이도 여행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