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유재석이 논현동에 지하 3층, 지상 4층짜리 신축 건물을 올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
유재석은 아파트도 전세로 살고 있어서 돈을 쓰는데 별 생각이 없고 검소하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진정한 테토남인 듯. 건물주 이야기는 몇 번 들어봤지만 부지까지 사서 건물까지 올리는 건축주는 또 다른 영역이잖아?
위치는 강남 논현동이야. 이 동네는 이미 엔터 업계, 사옥, 스튜디오, 사무실이 밀집된 곳이라 입지 자체가 좋지.
심지어 맞은편이 자기 소속사야. 유재석이 산 대지면적은 573.7, 약 173평 정도 되고로 알려졌어.
건물 자체가 근린생활시설 용도라서, 나중에 임대 사업이나 사옥처럼 쓸 수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 사실상 단순 투자라기보다, 방송 활동과 연계 가능한 활용도가 높은 셈이지.
재밌는 건 매입 과정이야. 유재석이 이 땅을 2023년에 두 필지로 나눠서 샀거든.
한 필지는 116억 원, 다른 필지는 82억 원, 합치면 200억 원이 훌쩍 넘는 규모야. 그런데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