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임관식 참석한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봤어? 트위드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에 부츠 신고 나타났는데, 거기에 선글라스 하나 쓱 쓰고 온 거야.
분위기가 진짜 남달랐어. 언론에 나올 때마다 패션으로 화제가 되는 사람이잖아.
이번에도 역시나였는데, 특히 선글라스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 알고 보니 생로랑 제품이었어.
블랙 컬러에 심플한 디자인인데 사이드에 브랜드 레터링 로고가 새겨져 있어서 딱 보면 알 수 있었대. 벌써 커뮤니티에선 임세령 선글라스 문의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던데?
그만큼 반응이 뜨겁다는 거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에 세련된 착장까지, 완벽 그 자체였어.
생로랑 선글라스가 좋은 게 뭐냐면, 유행 안 타. 올해 사서 내년에도 쓰고 몇 년 뒤에도 쓸 수 있거든.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그래. 블랙 프레임은 어떤 옷이랑 매치해도 잘 어울려서 겨울 코디할 때 진짜 편해.
임세령처럼 입고 싶다면? 트위드 코트에 블랙 선글라스만 더해줘도 분위기 확 산다.
여기에 부츠까지 신으면 그...
원문 링크 : 임세령 선글라스, 생로랑 하나로 끝내버린 시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