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4>. 방송 끝나고도 여운이 길었던 프로그램인데, 며칠 전 충격적인 소식이 터졌어.
바로 정유진과 장태오가 방송 이후 진짜 현실 커플이 됐다는 보도. 팬들 사이에선 “이게 바로 현커(현실 커플) 아니냐!”
하면서 난리가 났지. 방송에서는 러브라인 접점조차 없던 둘이었는데, 현실에서는 은밀하게 사랑을 키웠다는 얘기였으니까.
잠깐 정유진과 장태오를 설명하자면, 정유진은 1995년생으로 이대 출신이야. 방송 전부터 ‘이대 설현’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했고, <1박 2일>에도 등장하면서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렸지.
지금은 무용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여러 광고까지 찍는 중이고, 장태오보다 두 살 어려. 반대로 장태오는 1994년생 배우로, <연애의 참견2>, <비밀의 남자>, <태종 이방원> 같은 작품에 출연했어.
방송에선 이시안에게 한결같이 직진하는 모습으로 호감도 쌓았던 사람이기도 하고. 그런데 이 달콤한 뉴스는 고작 하루 만에 반전으로 뒤집혔어.
정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