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라고 하면 여성 의류 및 가방 브랜드에서 TOP티어로 뽑히는 브랜드 중 하나야. 제니와 한가인 급 정도 돈을 벌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당연 에르메스를 택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아니야.
그들만의 에르메스 백은 더 로우라는 브랜드였어. 근데, 우리 Z세대들의 에르메스라고 불리우는 브랜드는 따로 있는 것 알아?
바로 더 로우. 지금 이 더 로우가 에르메스급으로 인식되어가고 있는데 그 이유에는 바로 제니가 있었지.
더 로우는 메리-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 자매가 2006년 뉴욕에서 설립한 미국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야. 브랜드는 탁월한 소재, 정교한 디테일, 정확한 재단을 중시하며 미니멀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추구했지.
또한 상표 로고보다는 제품 자체의 품질과 실루엣으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함. 음 뭔 말인지는 알겠고.
우린 로고따위 필요 없다 이 말이네 더 로우는 마고백이라는 것과 아이다호백, 대표적으로 두 가지로 나뉘는데 제니도 그렇고 한가인도 그렇고 마고백을 들고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