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JTBC '이혼숙려캠프' 보면서 진짜 충격 받았어. 11월 27일에 방송된 맞소송부부 편인데, 처음엔 남편이 문제인 줄 알았거든? 외도 두 번에 베이비시터랑까지 바람피우고.
근데 방송 보다 보니까 아내 쪽도... 이건 좀 심각하더라.
아이들 양육 방식이 충격적 첫째한테 인사도 안 한대. 아침도 안 챙겨주고, 한 번도 깨운 적 없다고 당당하게 말했어.
박하선이 "인사는 해줄 수 있지 않나"라고 물어봤더니 "나랑 인사하고 싶으면 갔다 온다고 할 거다. 아이를 독립적으로 키우는 내 양육 방침"이라고 답했대.
둘째한테는 더 심했어. ADHD가 있는 아이인데 과도한 체벌에 감정적인 폭언까지.
아이가 뭔가 잘못하면 옷을 찢으면서까지 독설을 퍼부었다고 해. 그러고 나서 본인은 "정당한 훈육"이라고 주장했어.
아이가 엄마한테 편지 쓰고 사과까지 했는데 그것조차 받아주지 않았대. 진태현이 "훈육이 아니라 소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을 정도야.
출연진들이 방치된 아이 모습 보고 눈물까지 흘렸다니까...
원문 링크 : 이혼숙려캠프 맞소송부부 아내, 역대급 빌런 인스타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