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완벽한 타이밍 10월 14일, 국회 국정감사. 우영규 카카오 부사장은 단호하게 말했어.
"카카오톡 롤백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 후, 한 개인 개발자가 친구탭 롤백에 성공했어.
리밴스드라는 기술을 써서 말이야. 카카오가 "불가능"하다던 걸, 혼자서 해낸 거지.
그리고 한 달 후인 10월 25일. 그 개발자의 서버가 디도스 공격을 받았어. 17일부터 지속적으로 공격받다가, 25일 오전 10시에 서버가 완전히 터졌대.
결과? 카카오톡 리밴스드 서비스 종료.
이게 과연 우연일까? 타이밍이 너무 절묘해.
카카오가 "기술적으로 불가능"이라고 국회에서 공언한 직후, 개인 개발자가 롤백에 성공해서 카카오의 거짓말이 들통났잖아. 온라인에서 "카카오가 국회에서 위증했다"는 비난이 폭주했고.
그 시점부터 개발자 서버에 공격이 시작됐어. 10월 17일부터 지속적인 공격. 그리고 25일에 치명타.
개발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렇게 썼어. "10월 17일부터 이것저것 쇼츠 복사기가...
원문 링크 : 카카오톡 롤백 개발자 사이트 디도스 테러, 과연 우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