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요즘 해외 커뮤니티에서 불필요하게 논란의 중심에 서버렸어. 발단은 최시원이 미국의 보수 성향 활동가 찰리 커크 추모글을 인스타에 올린 거야.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민감한 사람은 띄용!?할거야.
공인이 정치 관련 글이라니;; 찰리커크 한국에선 이름이 낯설지만 미국에선 트럼프 지지, 반이민, 반LGBTQ 같은 극우 성향 발언으로 유명했던 인물이거든. 갑작스러운 총격으로 사망했는데, 최시원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식의 글을 올린 거지.
여기서 해외 팬덤이 크게 반응했어. 이유는 간단해.
정치적으로 논란 많은 사람을 공개적으로 기리면, 추모의 의미를 넘어 그 사람의 정치적 입장까지 지지한다고 읽힐 수 있거든. 특히 미국은 정치적 민감도가 한국보다 훨씬 높아.
그래서 트위터(X)나 레딧에선 “왜 굳이 저런 사람을?” “슈퍼주니어 이미지에 먹칠한다” 같은 글이 폭발적으로 올라왔어.
레딧 반응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 일부 팬들이 최시원의 추모글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