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 공개됐는데 봤어? 이번 라인업 진짜 역대급으로 쟁쟁하다...
누가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이야. 12월 3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는 총 5명이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 '모범택시3' 이제훈, '보물섬' 박형식이 대상 트로피를 놓고 격돌하게 됐거든.
일단 고현정은 '스릴러의 신'으로 후보에 올랐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 역을 맡아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살인마 연기로 시청자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거든.
섬뜩한 사이코패스 살인마 연기가 진짜 소름 돋았다는 반응이 많았어 한지민은 '멜로의 신'으로 후보에 이름 올렸어.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이준혁과 로맨틱 코미디로 호평받았는데 12회 12%로 종영하며 국내외 로코 열풍을 일으켰거든.
고현정이랑 정반대 매력으로 시청자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