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위스키와 칵테일을 좋아하는 만큼 관련 유튜버들의 영상을 정말 많이 시청한다. 그 중 하나가 생명의 물이라는 채널이다.
그 채널에서는 해마다 자신들 나름대로 위스키들의 순위를 매기는(가성비 고려) 위스키 어워즈를 진행하는데 2022 시즌 생명의 물에서 1위로 뽑았던 위스키가 바로 스프링뱅크 15년이다. 도쿄에 위치한 킹그램에서 스프링뱅크 15년의 가격 그래서 내가 이번 일본 여행에서 꼭 사야겠다고 다짐한 위스키들 중 하나기도 했다.
내가 이번 포스팅의 제목에 착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는 위스키라고 했는데. 내가 이번 도쿄 여행에서 리쿼샵을 20군데는 돌았다고 장담할 수 있다(돈키호테, 빅카메라 등 제외 순수 리쿼샵).
그런데도 딱 도쿄 킹그램과 위스키 뮤지엄 두군데에서만 찾아볼 수 있었다. 여행 가서 허탕치고 돌아오는 사람도 많다고 하긴 한데 킹그램은 좀 유명한 편이라서 아마 충분히 알아보지 못했거나 정보가 부족해서 생긴일으로 보인다.
구하기 어려운 위스키를 도쿄에서 구할때는 킹...
원문 링크 :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위스키, 스프링뱅크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