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본인은 애플워치를 주로 착용한다. 1,2학년때는 급하게 연락을 봐야하는 일이 많았고 달리기 같은 걸 할때도 애플워치가 여러모로 편했기 때문이다. 허나 3학년이 되고 나서, 여유가 좀 생기기도 했고 여행도 다니면서 손목 시계에 관심이 생겨 첫 시계를 구입하게 되었다.
내가 선택한 브랜드는 해밀턴이었다. 미국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스위스에서 생산 및 운영하지만 헤리티지가 미국과 깊은 연관이 있고 아메리칸 스피릿을 표방한다.
마션에 등장한 해밀턴의 카키 네이비 빌로우 제로 미국 영화시장을 이용한 마케팅으로도 유명한데, 맨인블랙 / 어벤져스 / 퍼시픽림 / 마션 / 인터스텔라 / 테넷 등 영화와 먼저 계약을 맺고 그에 맞는 디자인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쨋거나 내가 이번에 구매한 시계는 카키 필드 메카니컬 42mm이다.
해밀턴이 실제로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미군에 군납했던 시계 라인이며, 여러 커뮤니티&유튜버들도 입문용 시계로 강력 추천하는 시계였다. 1940년 ~ 베트남전까지 ...
#
남자손목시계
#
해밀턴카키필드42
#
해밀턴카키필드
#
해밀턴
#
카키필드메카니컬
#
카키필드42mm
#
카키필드
#
입문용시계
#
입문
#
시계입문
#
손목시계
#
밀리터리워치
#
마션시계
#
마션
#
롯데백화점본점
#
롯데백화점
#
해밀턴카키필드메카니컬
원문 링크 : 해밀턴 카키필드 메커니컬 42mm 나토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