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칵테일 관련한 글을 너무 안 쓴 것 같아서 뭔가 의무감에 쓰는 내 칵테일 레시피와 간단하게 서술한 만드는 법 조만간 리큐르에 관한 글을 추가로 작성할 것 같기는 하다. 라모스 진 피즈(Ramos Gin fizz)로 시작!
원래는 10분 쉐이킹을 해야 하는 칵테일로 유명하지만, 별도 도구 없이 1분 내외로 줄일 수 있다. 레시피도 용량만 살짝 다르다, 기존 레시피에서 진을 줄이고, 오렌지 플라워 워터(오렌지 블라썸 워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조금 늘렸다.
진 30ml(필자는 탱커레이 no.10 선호함, 시트러스한 향을 더해줌), 직접 짠 레몬즙 15ml, 직접 짠 라임즙 15ml, 설탕시럽 30ml, 생크림 60ml, 계란 흰자 1개, 오렌지 플라워 워터 4dash, 바닐라 익스트랙 3dash, 마지막으로 탄산수 이 레시피에서의 핵심은, 보스턴 쉐이커가 아니라 코블러 쉐이커를 쓰는 것이다. 유키와 쉐이커 500ml, 필자는 버디(Birdy) 360ml와 용도에 맞춰 사용한다. ...
원문 링크 : 최근 만든 칵테일 레시피 및 방법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