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리기름은 야생 오소리의 ‘지방’을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녹여 불순물을 걸러낸 기름이에요. 색은 회녹색을 띠고, 실온에서는 약간 굳으며 특유의 냄새가 있답니다.
예전부터 우리나라와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피부에 바르거나, 아주 소량을 먹는 식으로 사용했다고 한답니다. 요즘은 매체에서도 오소리기름이 피부나 관절, 폐, 기관지에 좋다고 소개되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민간요법’의 하나로 보는 게 좋아요.
그리고 피부가 예민한 분들은 바르기 전, 팔 안쪽에 살짝~ 테스트해보는 게 안전해요. 체질에 따라 가려움이나 자극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오늘은 제가 오소리기름 효능, 섭취방법, 부작용을 찬찬히 소개해드릴게요. 하나도 어렵지 않으니까 마음 편히 쭉~~~ 읽어보세요. 1.
오소리기름 효능 ① 위의 건강을 개선해요. 오소리기름은 위염이나 위궤양, 소화불량, 그리고 변비에 도움이 돼요.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할 때 따뜻하게 데운 오소리기름을 아주 소량 섭취하면 위가 부드럽게 감싸지는 듯한 느낌이...
원문 링크 : 오소리기름 효능 섭취방법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