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하이요입니다 더운 날에는 먹는 것도 일 아닌가요?
밥을 차려놓고도 젓가락이 향하질 않는 날,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시원한 국수나 먹자고 냉면을 사봤지만 다 먹고 나면 속이 허하니 뭔가 아쉬웠고요 차라리 라면은 너무 무겁고 샐러드는 또 금방 배가 꺼지고... 결국 냉장고 앞에서 한참 고민만 하다 말곤 했어요 우연히 오이 한 개를 발견하곤 소면 말아 넣은 비빔국수가 그날의 구원 같았달까요 이토록 상쾌한 한 끼가 가능하다는 걸 몰랐던 그전의 내가 아쉬울 따름 게다가 조리법도 완전 후다닥이라 일주일에 몇 번은 꼭 만들어 먹게 되더라고요 입맛 없을 때 기분까지 살려주는 오이비빔국수 레시피 제가 개발했냐고요?
뜨끔! 믿고 먹는 류수영 님을 따라 했답니다 오이 절인 물을 그대로 양념장에 활용하는 꿀팁과 새콤함의 핵심은 식초가 아니라 케첩이라는 것 이 두 가지만 기억한다면 누구나 실패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지금 바로 구경 가볼까요?
오이비빔국수 레시피 START ~! 재료 1 인분 ...
원문 링크 : 입맛 없어 죽겠다던 내가, 요즘 매일 먹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