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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친구랑 손절이 답?

 이 정도면 친구랑 손절이 답?

결혼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 관계가 정리된다는 말이 있죠. 아니 얘가 안 와?

하는 경우도 있고 청첩장도 주지 않은 친구가 와줘서 당황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아래는 결혼식에 진심인 신부 사연이네요.

친구들에게 청모 + 식사 대접 청모 못하면 모바일 청첩장 + 스벅 기프티콘 먼 거리 친구 차비 + 숙소 제공 기프티콘 사용하고 연락 없음 본인은 결혼식 참석 + 축의금 반응 없는 친구들 손절할지 말지 고민 중 2. 댓글 반응은?!

손절해야 된다 잘했다는 댓글도 있고요. "저런 친구는 손절이 답입니다.

축의금 안 해도 최소한 축하 연락은 해야죠." "기프티콘 사용하고 읽씹?

저건 그냥 거지들임." "결혼식 안 오는 건 이해하지만, 연락 없는 건 예의가 아님."

"쓴이 같은 배려심 깊은 사람 놓친 저 친구들이 손해." "결혼식, 장례식 때 인간관계 다 걸러짐.

쓰니도 이번 기회에 정리 잘했네요." 뭐 굳이 그렇게 까지 하냐라는 남편과 비슷한 입장도 있네요.

"굳이 손절까지? 그냥 멀어지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