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 90%인 집의 대출 이자를 부부가 같이 갚는데 명의는 안해준다면?! 커뮤니티글 사례를 재구성한 글 입니다.
결혼생활 3년차에 아직 아이는 없고 생활비는 칼같이 반반 부담하고 있다고 하네요. 남편 단독 명의의 아파트가 있으나 대출이 90% 인 상태이구요.
남편의 월급 450만원에서 아파트 대출이자 화물차 할부금 등 350만원씩 나간다는 거 보니 영끌 해서 아파트를 매입하고 집 값이 떨어진 상태인가 봅니다. 이 상황에서 남편이 와이프 모은 돈이랑 월급을 자기한테 맡기라고 했는데요..
그 돈을 본인 아파트 대출 갚는 데 사용하겠다는데 공동 명의는 안 해준다는 상황인 상황 저는 솔직히 대출 90% 아파트는 공동명의 욕심이 나지 않는군요..... 1. 대안은?
남편은 단순히 와이프 적금이자보다 본인 대출이자가 더 크니까 갚자고 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글쎄요.
단독명의에서 공동명의로 명의이전을 하는 경우 아파트 가격에 따라 증여세가 부여될 수 있는데요. 배우자 증여 공제 한도 6억원...